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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미국정부조달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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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조달 사업 한눈에 소개
매튜 리 회장 도전! 미국정부조달사업 출간
준비·진출방법·성공사례등 생생한 정보 담아
중앙일보 출판·기획

KoBE(한인기업인협회)의 매튜 리 회장이 연방정부조달 사업을 소개하는 입문서 도전! 미국정부조달사업을 출간했다. 미주 한인사회에서 이 분야를 개관하는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양한 정부조달사업을 하는 정보통신분야 기업인 패스텍(FASTech)의 대표이기도 한 리 회장은 자신뿐만 아니라 KoBE 회원들의 경험과 연방정부의 각종 자료를 토대로 이 책을 펴냈다.
워싱턴중앙일보가 출판 기획과 실무를 맡은 이 책은 정부조달이란, 미국 정부조달사업 시작 전 준비사항, 정부 조달제도, 조달시장 진출 방법, 살아남기 위한 키 포인트 등의 내용을 담았다. 부록으로 메릴랜드 주·지방 정부 조달, 미 연방정부 제안서, 정부조달 회계시스템, 정부조달 기업 조직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웹사이트와 용어 해설 등을 소개했다.
특히 이론서에 그치지 않고 가격과 입찰, 드라이클리닝과 맞춤수선, 인력조달사업이야기 등 생생한 정부조달 성공사례 37가지를 소개해 주목된다. 200페이지 분량이 주제별로 5장으로 나뉘었고 각장 마지막에는 요약코너를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비매품으로 출판된 도전! 미국정부조달사업 은 KoBE 회원들에게 우선 배포된다. 책을 원하는 사람은 우송료 등을 내고 배송을 받아볼 수 있다고 KoBE측은 밝혔다. KoBE는 내달 ‘도전! 미국정부조달사업’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매튜 리 회장은 연방정부 조달사업에 대한 한인사회와 한국 기업의 관심이 높지만 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소개서가 없어 안타까웠다며 3년 전부터 준비한 책이 마침내 출판돼 기쁘고 이 책이 조달사업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 기업들, 미국 연방정부 조달시장 도전
(서울=뉴시스) 추인영 기자 = 우리 기업들이 미국 연방정부 조달시장 진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코트라는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미국 현지시간 5월30일부터 6월1일까지 미국 버지니아주 랜스다운에서 ‘한·미 공공조달파트너십(KOR-US Partnership for Public Procurement)’을 개최했다. 이는 우리 기업이 미국 정부조달기업들과 협력해 연방정부 조달시장에 진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5년째를 맞았다.
한국 측에서는 동인광학, 블루버드소프트, 삼성탈레스 등 대중소기업 21개사가 참가해 미국 정부 조달기관과 바이어 63개사를 대상으로 제품 발표회와 전시상담회를 개최했다. 품목은 항공기부품·조준경 등 항공 방위관련 품목과 리튬전지 등 에너지 환경 제품, 컴퓨터 등 IT 품목이다.
미국 측에서는 정부조달전문기업 63개사와 조달청, 국방부, 해군, 버지니아 주정부 등 미국 정부기관도 대거 참석했다. 5대 미국 정부조달기업들인 록히드마틴(1위), 보잉(2위), 노스롭그루먼(3위), 레이시온(4위), 제네럴다이내믹스(5위)도 모두 참가했다.
올해 행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되면서 참가업체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 세계절충교역협회(GOCA)가 후원기관으로 나서면서 미국 방위산업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기도 했다. 절충교역은 해외 무기·장비 등을 구매할 때 상대방에게서 관련 지식·기술 등을 이전받는 교역이다.
지난 2009년부터 이 행사에 참가해온 미국 조달기업 마우렉스코(Maurexco)의 마이클 도날드슨(Michael Donaldson) 사장은 그간 행사를 통해 미정부조달이 가능한 한국 품목을 많이 발굴해왔다”며 “선택의 폭이 넓어진 이번 행사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오혁종 코트라 워싱턴무역관장은 “한국 기업에게 미 정부조달 시장은 아직까지 생소하지만 FTA 이후 활성화가 기대되고 안정성과 규모면에서도 주목해야 할 미래 타깃 시장”이라며 우리 관련 기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진출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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